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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준강제추행, 불법촬영
이 사건은 의뢰인이 만취한 상태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만지고 휴대폰을 사용하여 이를 촬영하고 있던 상황에서 경찰이 공공 CCTV를 통해 의뢰인의 범행을 확인하고 바로 출동하여 의뢰인을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안입니다. 이에 의뢰인께서는 경찰조사를 앞두고 변호인의 조력을 받기 위하여 저희 법무법인 안팍을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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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친구 준강제추행
의뢰인은 평소 피해자를 포함한 몇 명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며 깊은 친분을 다져왔습니다. 이 사건 발생 당일에도 의뢰인은 평소와 같이 피해자를 포함한 몇 명의 대학 친구들과 함께 의뢰인의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자정이 넘어 새벽까지 이어진 술 자리로 인하여 피로감을 느낀 피해자는 먼저 잠자리에 들게 되었고, 이어서 의뢰인 역시 술기운과 피로감으로 인하여 피해자의 인근에서 잠자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피해자가 가까이 누워 함께 잠을 자고 있던 도중 피해자가 과음으로 인하여 몸을 뒤척이자 피해자가 걱정된 의뢰인은 피해자의 상태를 살피기 위하여 잠시 일어났고, 그때 피해자의 상의가 말려 올라가 속옷이 훤히 드러난 상태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에 순간적인 성적 충동을 느낀 의뢰인은 피해자의 가슴을 약 10초간 만지다가 불현 듯 정신을 차리고서 피해자의 옷매무새를 정리해 준 다음 다시 잠을 청하였습니다. 이윽고, 이튿날이 되어 정신이 돌아온 피해자는 잠들어 있던 상태에서 의뢰인이 가슴을 만졌던 것을 기억해내고, 의뢰인을 준강제추행의 혐의로 고소하게 되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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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강제추행
의뢰인은 만취한 상태에서 역사 내에서 잠을 자던 중 피해자가 깨우자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을 시도하는 등 강제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안지성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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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불상지의 모텔에서 술을 많이 마셔 피곤해 침대에 누워있는 피해자의 왼쪽 볼에 뽀뽀를 하며 강제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고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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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 주거침입 강제추행
이 사건의 의뢰인은 30대 직장인으로 오랜 기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와 크게 다투고 고소인이 이별을 말하자 의뢰인은 순간적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여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게 되었고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기에 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과 이야기 후 어느 정도 달랜 후에 집에 보냈고 의뢰인은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서에 주거침입 및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으라는 연락을 받아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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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강제추행
의뢰인은 대한민국 남자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에 입대한, 현역 군인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대학교 수시 입시 시험을 위해 휴가를 나와 옛날에 자신에게 고백을 하기도 했던 친한 여성과 만나기로 했고, 여성의 집 근처에 별도로 모텔을 잡아 혼자 잠을 잔 후 시험을 보러 가기로 계획한 상태였습니다. 사건당일, 계획대로 의뢰인과 여성이 만나 저녁과 함께 술을 마셨고, 여성은 의뢰인에게 꽃을 선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의뢰인이 미리 잡아 둔 모텔로 가려고 하자, 자신도 함께 가겠다고 따라나섰습니다. 모텔에서도 둘은 각자 씻고 국가대표 축구 경기와 핸드폰을 하다가 잠이 들었고, 다음 날 의뢰인은 먼저 일어나 시험장으로 향하며 여성에게 체크아웃을 부탁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갑자기 수사기관으로부터 전화를 받게 되었는데, 해당 여성이 의뢰인을 강제추행으로 고소하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이 여성을 모텔로 유인하여 함께 침대 위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여성의 가슴을 움켜쥐었다라는 혐의로 조사를 해야 한다고 통보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해당 여성이 먼저 모텔로 가자고 하였고,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을 찾아 어떠한 신체 접촉도 한 적이 없음에도 성범죄자 되고, 대학교 입학도 무산될 위기에 처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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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버스에 탑승하였고 술에 취해 비몽사몽한 상황에서 옆자리에 피해자가 앉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무의식중에 피해자의 손을 잡으려 하였고 놀란 피해자는 소리를 지르자 버스 승객이 신고하여 이에 경찰서로 가게 되었고 경찰 조사를 받게 되어야 하자 저희 안팍에 문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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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강제추행
의뢰인은 주말에 지인과 한 클럽에 방문하였고, 그곳에서 만난 지인들과 술을 마셨는데, 술이 약했던 의뢰인은 주량을 훨씬 초과하면서 그렇게 기억을 잃게 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지구대에 있었는데 기억을 잃은 시간 동안 클럽에 있던 여성의 어깨에 손을 올려 감싸듯이 껴안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는 혐의사실로 체포된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응하고자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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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강제추행
의뢰인은 제대 후 동기들과의 술자리에서 여자 후배를 강제추행 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어 전문적인 조력을 구하고자 안팍에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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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강제추행
모 건설회사에 재직 중인 의뢰인은 회사 동료 및 선배들과 함께 회식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수직적인 회사 분위기로 인하여 선배들이 권유하는 술을 거절하지 못하고 전부 받아마심으로써 1차 회식 자리에서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만취하고 말았습니다. 이어진 2차 회식 자리에서도 선배들의 권유에 따라 끊임없이 술을 마시게 된 의뢰인은 불행히도 귀가를 마치고 다음 날 눈을 뜰 때까지 자그마한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기억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후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던 중 경찰로부터 지하철역 내에서 피해 여성의 엉덩이를 1회 손으로 만지고 도망친 사실이 있으니, 이에 대한 조사를 받으러 오라라는 연락을 받고서, 놀란 마음을 안고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방문해주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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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학생으로 대외활동을 하던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신 의뢰인은 귀가를 하기 위해 버스에 올라타고 그대로 술에 취해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았으나 옆자리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며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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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성추행
이 사건의 의뢰인은 혼잡한 출근 버스에 올라 평소와 같이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며 의뢰인이 몸이 옆으로 쏠려 왼손으로 앞의 여성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신고하여 경찰에 입건된 사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