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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배 강제추행
의뢰인은 제대 후 동기들과의 술자리에서 여자 후배를 강제추행 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어 전문적인 조력을 구하고자 안팍에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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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강제추행
의뢰인은 택시를 운전하다 피해자를 택시에 태웠습니다. 만취 상태의 피해자가 술에 취해서 눈물을 터트리자 의뢰인은 운전하던 택시를 잠시 정차하고 피해자의 눈물을 닦아주면서 피해자의 입술에 뽀뽀를 한 강제추행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자 저희 안팍 부산 분사무소로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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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불법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지인들과 함께 새벽까지 술을 마고 집에 돌아가던 도중 노상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의 하반신을 수차례 불법촬영 하였고 피해자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추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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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친한 직장 동료들끼리 회식을 하게 되었고 그 자리에는 피해자도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주량 이상의 술을 마셨고 피해자와 함께 택시에 탑승하였고 이동 중에 피해자에의 볼에 입을 맞추는 방식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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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어플 강제추행
이 사건 의뢰인은, 술집에서 상대방과 대화를 하던 중, 상대방의 옆자리로 옮겨 앉은 다음 갑자기 양손으로 피해자를 껴안고, 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려고 하고, 이에 상대방이 거부하였음에도 강제추행 행위를 하였다는 혐의로 형사고소가 된 자입니다. 의뢰인은 이에 대응하고자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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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강제추행
의뢰인은 고소인과 교제하던 사이로 교제한지 100일 된 것을 기념하여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 기간 동안 의뢰인과 고소인은 같은 방에 투숙하였는데 여행 첫날 밤 고소인이 의뢰인에게 성관계를 하기엔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여 의뢰인은 고소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함께 투숙하는 동안 성관계에 나아가지 않았습니다. 여행 셋째 날 밤, '3일간 함께 잠을 자기도 했고 그동안 교제를 하면서 입맞춤, 포옹 등의 신체 접촉은 자연스레 하던 사이였기 때문에 가슴을 만지는 것 정도는 용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의뢰인이 고소인의 손을 잡고 고소인의 가슴을 만지자 고소인이 돌연 그자리에서 의뢰인을 강제추행으로 신고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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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청년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고소인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만나서 PC방에서 게임을 한 후 술을 마시러 갔고 피해자가 성적인 이야기를 하였고 술을 먹고 노래방에 가자고 하여 노래방에 갔으며 성적인 이야기를 한 내용처럼 팔과 다리를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봤으며 서로 팔과 다리를 만지게 되었고 노래를 부르며 팔이랑 허리를 휘감고 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속옷을 들춰 가슴을 만지게 되었으며 바지 아래로 손을 넣자 고소인은 그만하라고 하였으며 짐을 챙겨서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고소인과의 연락은 되지 않았으며 2일 뒤 고소한다는 장문의 문자메시지가 와있었습니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의뢰인은 저희 안팍 부산 분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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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강제추행
의뢰인은 30대 회사원 남성으로 회사 이사들과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고 회사 이사를 귀갓길에 모시고 돌아가던 도중 지하상가에서 한 여성과 가볍게 부딪혔습니다. 하지만 해당 여성은 의뢰인을 강제추행으로 신고하게 되었고 의뢰인은 억울한 마음에 다음날 저희 안팍에 의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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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 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30대 남성으로 친구들과 휴가를 맞춰 강원도로 놀러 갔습니다. 새벽까지 술을 마시던 의뢰인은 호텔 앞에 있던 여성들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고 우연히 피해자와 의뢰인의 직업이 비슷하여 서로 대화가 잘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의뢰인의 펜션으로 차량을 통해 움직였고 자리가 좁아 피해자는 의뢰인 무릎에 앉았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의 다리를 계속 쓰다듬었고 피해자가 아무런 반응이 없자 의뢰인은 본인에게 호감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숙소에서 술을 먹다 피해자가 차에 가방을 두고 내려 찾으러 간다고 말해 같이 움직였고 피해자가 엉덩이를 밖으로 빼고 가방을 찾자 피해자의 가슴을 움켜쥐었고 피해자는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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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강제추행
이 사건의 의뢰인은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였고 그 이후 피로연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후 술자리가 길어지자 피곤한 의뢰인은 만취하여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 탑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지하철에서 잠이 들어버렸고 집에서 눈을 떠보니 서울지방철도경찰대 수사과에서 피해자의 허벅지를 쓰다듬은 사건으로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여 저희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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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강제추행
이 사건 의뢰인은 20대 후반의 취업준비생으로,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신 후 새벽에 지하철을 기다리며 역 근처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지나가던 여성 피해자가 다가와 같은 벤치에 앉았고, 의뢰인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화 도중, 의뢰인은 술김에 피해자를 위로하려는 명목으로 피해자의 등을 토닥거리는 등 스킨십을 시작하였고, 이내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기에 이르렀습니다. 피해자는 화들짝 놀라며 의뢰인과 그 자리에서 다툼을 벌였고, 이 모습을 지켜본 행인이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강제추행의 혐의로 수사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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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밀집장소추행
이 사건 의뢰인은 20대 초반의 재수학원생으로, 학원 등하원 중 버스 앞자리에 앉은피해자가 잠든 사이 피해자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피해자가 의뢰인이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것을 알아차리고, 가슴 만지는 장면을 촬영하여 그 영상을 증거로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의 혐의로 수사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